sky를 나온 것도 아니며, 비전공자로서 코딩공부 이후 취업 그리고 진정한 개발자가 되기 위해 현실을 파악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고, 그를 위해서는 현업 종사자들의 comments 및 insight 가 중요하다고 판단되어 여러 영상들을 찾아보았습니다.
그 중에서도 가장 간결하며 원하고 필요했던 답에 가장 근접한 insight를 주신 영상이며 킴코더님의 모든 영상들을 추천드립니다. 부모님이 개발자인 혹은 어린시절 컴퓨터와 친숙했던 아이들, 아이비리그 출신의 개발자들을 마주해야 한다는 사실부터 [취업만을 위한 코딩 기술 습득]에 그치지 않을까 고민하고 방황했던 부분에서 이 분의 영상을 통해 마인드셋, 그리고 앞으로 개발자로서의 거시적인 방향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.
이런 사람도 있구나 정도의 참고용으로 시청했습니다. 코딩을 배우고 공부하려는 이유가 고작 취업뿐이라는 것이 아님을 증명하고 싶었고 참고할 case가 필요했습니다. 물론 저 이야기는 어느 한 분야의 1인자가 되었다는 가정하에 그 어느 직업에게나 적용할 수 있는 이야기겠지만, 그래도 비전공자 출신으로서 성공한 케이스가 있는지가 궁금했기때문에 흥미롭게 시청했습니다.